불법.조작 부정선거당 : 민주당 이재명정권은 망국의 길을 되돌려야한다..
◎ 이재명이 대 이스라엘 비난의 글을 올려 자유진영 국가로 부터 국제적 망신을 당하더니 / 한편으로 공산주의 독재국가 러시아산 원유 도입 망상에 빠져있다.철저히 종중從中의 행보를 서슴없이 표현하고, 언론과 자유주의 사상과 종교(교회)를 탄압하고 / 자유대한민국의 한미동맹을 무시하는 반국가 반체제 망국의 길을 가려한다. 자유대한민국에서 용납되지 않음을 경고한다.
◎ 이재명은 자신의 재판을 중단시키고, 아예 공소취소로 재판을 없애려 한다.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생매장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한다. 수사검사 박상용에 대한 인간사냥이 극치를 이룬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위대한 자유민주주의 민주공화국이다. 저들의 도발에 꺽일 나라가 아니다. 긴 역사의 행로에서 그 도발은 순간의 일탈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 모두 담대하게 진실과 정의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면 된다!
◎ 정의를 물 같이 ,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Let justice roll on like a river , righteousness like a never-failing stream ! (Amos 5-24)
<한국정부가 러시아산 원유를 산다? - 그 길은 한국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Jean Cummings
April 12, 2026 : 2:39 AM (ET)
미국은 3월 중 러시아 원유에 대해 30일 한시적 waiver(면제)를 발급했다. 이미 선적된(3월 12일 이전 로딩) 러시아 원유와 석유제품에 대해서만 판매, 인도, 하역을 허용한 임시 조치일 뿐이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 면제를 “글로벌 유가 안정을 위한 단기적 예외”라고 반복 강조하며, 정책 변화가 아니며 매우 제한적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4월 11일 만료 예정이었으나, 현재 연장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그러나 연장되더라도 또 한 번의 임시, 한정적 조치일 뿐이지, 영구 해제가 절대 아니다.
한국 정부는 3월 말 미국과 협의해 세컨더리 제재(2차 제재)는 부과하지 않겠다는 확인을 받았고, 비달러 결제 조건 등으로 일부 러시아 나프타 수입은 진행 중이다. 그러나 대규모 원유 수입은 여전히 제도적, 물류적 장벽이 크다.
한국이 러시아산 원유를 본격적으로 사려면 미국의 지속적인 허용이 필수인데, 그 허용 자체가 트럼프 행정부가 언제든 켜고 끌 수 있는 스위치다.
만약 이재명 정부가 러시아산 원유 대량 구매를 본격 추진한다면, 이는 미국과의 동맹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위험천만한 행위가 된다.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한국에 금속 관세 강화(기존 50% 고율 유지 + 파생 완제품 전체 가격에 25% 과세), 301조 조사 가능성, 방위비 대폭 인상 등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이 러시아 원유를 대량으로 사면, 미국은 “동맹국이 제재를 피해가는 나라”로 판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러시아산 원유는 임시 방편일 뿐, 장기 해결책이 절대 아니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되면 러시아 물량도 제한적이고 가격도 비쌀 수밖에 없다.
더 큰 문제는 미국과의 관계 악화다.
미국 원유를 안정적으로 사려면 미국의 호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이란 편들기 + 러시아 원유 대량 구매를 동시에 하면 미국이 “한국은 어느 편이냐”고 강하게 반발할 것이다.
그 결과 추가 관세 폭탄, 301조 본조사, 방위비 압박 등 더 강력한 보복 조치가 들어올 가능성이 크다.
이재명 정부가 계속 반미, 친이란·친러시아 방향으로 기울면, 러시아산 원유 몇 척 사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미국으로부터의 원유 공급 자체가 어려워지면서 진짜 에너지 대란과 경제 붕괴가 올 수 있다.
“러시아 사면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단기 착시에 빠진 것이다. 그 선택은 장기적으로 한국 경제와 국민 삶에 훨씬 더 큰 화를 부를 뿐이다.
지금은 감정적 반미 감정 싸움을 할 때가 아니다.
한국 정부는 미국과의 동맹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현실적인 에너지 확보 전략을 세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국민이 거리로 나앉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미국이 호르므즈 해협의 기뢰 제거작업을 개시하였다는 소식입니다..나의 개인적 예상은 미국이 군사작전으로 Kharg섬을 장악하고 , 호르므즈 해협의 안전통행을 확보한 다음 다국적 관리체제로 전환할 것을 추상한다.
Justin Kum
미국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 제거 작업하고 있다.
현재 2척의 기뢰 제거함이 작업하는 것을 미중부군 사령부가 확인해줬다. 양측의 2주휴전 합의 시 이란 외교부 장관이 '기술적 문제'가 있어 해협 개방에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시사했는데 알고보니 깔아 놓은 기뢰의 위치를 이란측이 전혀 파악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미국이 제거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최신예 기뢰 제거함으로 훑어 안전한 뱃길을 만들어 조속히 통행이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란은 이거 하나 붙들고 있는데, 이 레버리지 조차 잃어버리게 되었다. 군함이 통과하면 공격하겠다고 협박했는데 아무일 없었다고 한다. 이란측은 말을 바꿔 미국 군함이 방향을 바꿔서 도주했다고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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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 4.10총선 6.3대선 // 민주당의 불법.조작 부정선거는 Fac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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