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추수감사절을 맞이한 나의 감사 찬송https://youtu.be/pZuW2CV0mXY◎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지난 삶을 반성할 때 ,내일이 희망으로 다가옴을 아는 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겠는가? 바울사도는 착(善)하고 의(義)로우며 진실(眞實)된 빛의 열매 맺는 삶을 권면하였다. 나의 삶에 모루(anvil)가 된 바울사도의 가르침(교훈)이다.○ 기독교인의 삶은 마음판에 이 항상 존재하는 것이며, 그 중에 예수님의 아가페 사랑에 의하여 영(靈)적으로 구원을 받았음에 감사하고 ,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것이며, 삶의 과정에서 소망을 갖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슬기(지혜)를 간구하는 것이라 하겠다. ○ 1950년 6월25일 내나이 10살 국민학교 4학년 어린 시절에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