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쇠사슬에 묶여 체포되는 과정을 보고 있노라니...
Jean Cummings
이하 Facebook에서 옮김
Jean Cummings .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정치적 배경이 영향을 미친 것은 맞습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당하지 않고 대통령직에 복귀하였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사건이겠지요.
그러나 잘 못된 관행으로 B1 VISA 혹은 단기 방문 VISA로 일을 시킨 회사의 책임도 큼니다. 정치적 배경에만 책임을 돌릴 일 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건 발생 배경이 어디에 있던지 / 대미 투자하는 민간부문 회사들도 미국법을 지키는 정도의 길을 가는 자기혁신이 요구되는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참고로 나의 경험을 이야기하겠습니다.
[[[ 내가 겪은 미국의 비자정책 ]]]
예나 지금이나 미국은 미국에 진출한 외국의 기업이 미국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권장한다.
지극히 당연한 정책이다.
1980년대초 미국에 진출한 은행의 지점들 특히 금융의 허브인 뉴욕에 현지 법인 까지 설립한 뉴욕지점의 내재된 문제점들이 은행장에게 까지 보고되었고 / 은행은 이의 해결책으로 나를 발탁하여 뉴욕지점 부지점장 (DEPUTY GENERAL MANAGER) 겸(兼) 미주지역 감리역 (CONTROLLER IN US BRANCHES)으로 발령을 내며, 은행장께서 당부하시기를 은행에서 나에게 새로이 부여하는 역할이니 미주지역 업무를 바로세우고 앞으로 미주본부를 만드는 산파역할을 당부하셨다.
// 미대사관에 E1 VISA 신청을하니,현재 부지점장이 1명이 있는데 추가로 신청하면 곤란하니 필요 인원은미국에서 채용하기를 권유한다며, 비자신청을 거절당하였었다.. / 거절된 VISA를 재신청하며 은행 명의로 나의 job description을 작성하여 첨부하고 나의 역할을 설명하며, 내가 부임하면 모든 지점과 현지법인에서 가급적 미국인 채용을 늘리고 한국 본점에서 파견되는 인원을 줄여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여 E 1 VISA를 취득한 경험이 있다.
미국은 구두 약속을 신뢰하나 후일 말이 바뀌면 가차 없이 제재가 따른다. 크리스찬 정신으로 건국된 나라이기에 거짓말은 죄악으로 간주하기 때문일 것이다. 과거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이 터졌을 때 하야한 사유는 도청을 하여서가 아니라 거짓을 말하였기 때문이었다.
============================================
로그인 또는 가입하여 보기
Facebook에서 게시물, 사진 등을 확인하세요.
www.facebook.com
한국인들이 쇠사슬에 묶여 체포되는 과정을 보고 있노라니...
트럼프의 불체자 단속을 우습게 알면 안된다. 남미 불체자 단속하는 것을 보면서 남의 일처럼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한국인들이 잡혀가는 모습을 보면서 무엇을 느끼는가?
미국은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도 무서운 나라다.
무엇보다도 먼저 트럼프에 대해 거짓 보도를 일삼는 한국의 언론들부터 정신차려라.
조지아 현대 차 공장 불법 노동자들 체포 과정 - 총 475명 구금
이민세관단속국(ICE) 개시글:
<조지아주 불법 고용 및 연방 범죄 겨냥한 다기관 합동작전>
475명 구금, 다수가 방문비자 불법 사용
사바나, 조지아 — 9월 4일,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특별요원들은 연방·주·지방 법집행 파트너들과 함께 한 기업을 대상으로 연방 수색영장을 집행했습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수사의 일환으로, 불법 고용 관행 및 기타 잠재적인 연방 범죄 혐의에 집중한 작전이었습니다. 초기 수사 결과, 총 475명이 구금되었습니다.
이번 합동 작전에는 ICE 집행·송환국(ERO), 노동부 감사관실(OIG), FBI, 마약단속국(DEA), 세관국경보호청(CBP) 국경순찰대와 세관사무소, 연방주류·담배·화기·폭발물국(ATF), 국세청(IRS), 조지아주 경찰이 참여했습니다.
ICE는 합법적 고용 관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국에 투자하려는 기업들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 투자하고자 하는 모든 회사를 환영합니다. 건설이나 기타 프로젝트를 위해 외국 인력을 데려와야 한다면, 합법적인 방법을 통해야 합니다.”
— 조지아·앨라배마 관할 국토안보수사국(HSI) 특별수사국장 스티븐 N. 슈랑크
그는 이어 “이번 작전은 시스템을 악용하고 미국 노동시장을 훼손하는 자들이 반드시 책임을 지게 될 것임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덧붙였습니다.
구금자 현황 및 범죄 성격
구금된 이들은 비자 조건·체류 신분 위반으로 불법 취업을 하고 있었음.
단기 방문비자나 관광비자 소지자는 미국 내 취업이 전혀 허용되지 않음.
멕시코 출신 영주권자 1명도 마약 소지, 도난 총기 소지 및 판매 시도, 절도 등 복수의 전과로 인해 추방 사유가 인정돼 체포됨.
영주권자도 특정 범죄 전과가 있으면 미국에서 추방될 수 있음.
이번 사건은 여전히 진행 중인 수사로, 추가 체포 및 기소 가능성이 있음.
슈랑크 특별수사국장 발언
“오늘의 작전은 조지아 주민들의 일자리를 보호하고, 규칙을 지키는 기업들을 위해 공정 경쟁을 보장하며, 우리의 경제를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는 단순히 이민 신분 문제가 아니라, 법 앞의 책임(accountability) 문제다. 연방·주 법집행 기관 간 강력한 협력 덕분에, 시스템을 악용하는 이들을 반드시 책임지게 하고 있다.”
영상출처: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뉴스.론평.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교착 상태의 대미 관세협상 소견 - Jean Cummings (0) | 2025.09.16 |
|---|---|
| 미국 현대차 배터리공장 불체자 관련 트럼프 대통령 발언 (0) | 2025.09.08 |
| 크리찬이 깨어나기를 희망한다. (0) | 2025.09.03 |
| 2025.8.25 한.미 양자회담과 미국이 이재명에게 주는 메세지 (0) | 2025.09.03 |
| 6.3대선 불법.조작 부정선거 안보실장인가? (0) | 2025.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