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도 용서할 수도 없는 사건들
이하 Facebook에서 옮김 .
2시간
문재인 & 이재명 주사파정권의 만행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용서할 수 없는 사건들이 많다. 그들이 선관위와 사법부를 장악하고 벌린 2020년 4.15총선 / 2024년 4.10총선 / 2025년 6.3대선의 불법.조작 부정선거 만행(내란)을 헌법에 명시된 4.19혁명정신으로 응징하여야 대한민국의 헌정질서가 회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부정선거로 대통령실과 국회를 점거허고 벌리는 만행은 일일히 열거하기도 힘들 지경이다..
사실 오늘은 너무 마음이 아픈 날이다.
바로 6년전인 2019년 11월7일 판문점으로 두명의 탈북자가 안대를 쓰고 강제북송이 된 날이다.
이 사건을 마주하면서 2018년 5월 북한에감금되었던 미국인들을 석방하여 데리고 온 마이클 폼페이어 전 국장이 생각났고 새벽 두시에 공항까지 마중나온 트럼프 대통령도 생각된다. 그 당시 석방되었던 한 분은 마이클 폼페이어 국장이 했던 말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 America has not forgotten you!!
오늘따라 이 문장이 더 깊이 가슴을 친다. 국가란 무엇인가, 책임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게 한다.
그날 판문점에서 두 명의 청년이 북으로 끌려갔을 때, 우리는 그들의 이름도, 얼굴도, 사연도, 몰랐다.
그들을 살인자라고 미디어에서는 매일 말하면서 국민들 눈과 입을 막았다.
폼페이오의 말은 단지 미국의 외교적 언어가 아닌 그 말은 한 인간을 향한 국가의 응답이었다.
“우리는 너를 잊지 않았다”는 말은 그 사람의 존재를 다시 세계 안에 위치시키는 명령 이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 그래서 오늘을 11월 7일을 나는 기억하고 싶다.
그들이 다시는 잊히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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