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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의 대세는 공화당

Big Roots 2026. 2. 15. 17:58

2026년 미국의 대세는 공화당

https://youtu.be/-VPAvk5vVCA?si=TL-Ftni2R_9Ny99T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부정선거 추방 법안 "Save America Act"가 미국 하원을 통과하였다.

상원에서 민주당이 자기들의 민낮이 드러나게 생겼으니, 필리버스터로 거세게 반발하고있다.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부정선거 수사 결과를 폭로하며 압박하였을 때 민주당의 반발도 엡스타인 사건과 같이 잠재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4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겠다고 발표하였다..

미국은 2020년 대선 부정선거를 수사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법무부와 수사당국의 수사로 상당한 증거를 확보하였고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이외에 5개국(한국 포함)이 개입되어있다고 공표하였으며 / 한국의 A-WEB과 미국의 USAID와의 관련성과 컴퓨터 서버 침투 IP지문도 공개하고, GPS 위치가  한국의 성남이라는 것도 공개하였으며 /// 한국의 6.3대선 부정선거를 상세히 알고있고, 지금까지 종중하는 이재명정권을 관세정책으로, 정치 군사 경제정책으로 꽁꽁 묶어온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 한국과 관련하여 어떤 처분이 있을 지가 점점 더 궁굼하여진다..

 

https://youtube.com/shorts/eF5sJ63LPlw?si=iNi-M5xDDx-b-5K1

예배를 드리러 가기 위해 준비하던 중, 무심코 켠 거실 TV 뉴스 때문에 다시금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공영방송이라는 KBS가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시키는 데에만 여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FBI가 부정선거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수사중인데도 불구하고, 중앙대 서강대 교수들이 패널로 나와 미국의 부정선거 수사를 '선거 승리를 위해 불신을 조장하는 정치적 술수'라며 너무나 가볍게 치부해버리더군요.​그들이 미국의 선거 시스템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한목소리로 부정선거는 절대 없다고 단언하며 국민을 호도하는지 모르겠습니다.진실을 부정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한국 언론의 처절한 몸부림을 보며, 무거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숨은민국을 읽고>

서점에서 책을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아 저자에게서도 내게 직접 송부되었다. 무엇이 바쁜지 만 7일이 경과되어서야 책을 보게 되었다.

이제까지 말로만 듣던 북한의 실상이 내 앞에 파노라마같이 전개되었고 한국에 실재하고 있는 주사파들의 활동모습이 오버랩되며 지난 100년간의 공산주의자들의 행태가 펼쳐진 느낌이었다.

책을 하루에 눈을 떼지 못하고 읽고난 후 왜 지금까지 내 가슴이 숨이 안쉬어질 정도로 답답했고 내 머리가 천근만근 바윗돌에 짓이겨지고 있는가 하는 느낌의 실체를 깨닫게 되었다. 아니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는 죽음의 속박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느낌에 피먹든 눈물이 고여왔다.

저자 김미영 선생의 그동안의 아픔이 무엇인지, 절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녀의 소박하지만 거창한 인생목적이 무엇인지 가슴으로 알게 해 주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북한 김일성 3대세습제를 통한 악마통치체제와 남한에 존재하는 두개의 체제현실인 대한민국과 숨은민국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묘사해주고 있다. 특히 북한 김일성체제로부터 전수받은 남한내 주사파의 실체를 일목요연하게 파노라마식으로 잘 정리해주었다. 이 책은 사회과학 평론도 아니요, 문학작품도 아니요, 단순한 저널리스트의 취재수첩도 아니지만 그 울림의 강도에 있어 일반 서적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엄청나게 큰 것만은 분명하다.

남한에 침투한 통일혁멱당(통혁당)에서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에 이르기까지의 북한 주체사상파(주사파) 공산주의자들의 전개과정을 접하다보면 현재의 무너진 대한민국의 현실이 가감없이 전해진다.

강철 김영환과 북한 노동당 제2인자였던 황장엽 선생과의 대화체 기록을 통해 저자는 진실과 헛된 이념을 날카롭게 구분해주고 있다. 또한 과거 그릇된 망상에 따라 부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동반해 북한에 입국후 1년후 부인 신숙자의 처절한 권유로 단신으로 북한을 탈출한 오길남 박사의 행적을 통해서는 우리 가슴에 피맺힌 응어리를 남겨준다.

지금 숨은민국은 그 마수를 거의 노출시키며 더러운 입냄새를 풍기며 우리 앞에 다가와 있다. 이재명은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대한민국을 파괴시키고 있다. 부정선거와 법치 파괴를 통해 3권분립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있으며 나아가 경제노동악법 제정을 통해 산업기반 파괴와 국유화를 진행시키고 각종 속중반미 정책의 강행으로 대한민국을 숨은민국의 입속에 쳐넣고 있다. 홍콩이나 베네주엘라행 급행열차를 탄 느낌이다.

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아니 절규하고 있다. 우리는 떳떳이 승리할 수 있다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자교모 김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