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비상사태 행정명령 초안 공개
중국의 대선개입에 기초한 트럼프의 국가비상사태 초안.
속보: Donald Trump 대통령이 “중국이 2020년 대선에 개입했다는 주장을 근거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해, 투표에 대한 대통령의 특별 권한을 발동할 수 있도록 하는 17페이지 분량의 행정명령 초안”을 미리 공개했다고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가 보도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우편 투표를 외국 영향력의 통로로 규정하며 전국적으로 금지
외국 세력에 의해 침해될 수 있다는 이유로 전자 투표 기계를 제한 또는 금지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는 주나 카운티에 대해 연방 자금 지원 및 인증을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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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 활동가들이 2020년 대선에 중국이 개입했다는 주장을 담은 행정명령 초안을 배포하고 있다. 이 초안에는 우편 투표와 투표기 사용 금지 등 대통령의 투표 관련 권한을 확대하기 위한 국가 비상사태 선포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워싱턴 포스트-


<속보>트럼프, '중국 선거개입' 겨냥한 강력한 행정명령 준비 중
최근 워싱턴 포스트(WP) 등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선거 개입에 대응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예정이며 관련 행정명령 초안은 약 17페이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초안은 "중국이 2020년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비상사태 선포의 결정적인 이유(basis)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우편 투표(Mail-in ballots)와 전자 투표 기계(Voting machines)를 “중국 등 외부 세력이 선거에 개입하기 위해 사용하는 주요 경로(vectors of foreign interference)"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선거 개입이 국가 안보에 대한 긴급한 위협이므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해 투표 방식을 개선하고 선거 시스템을 직접 통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초안 작성을 주도한 피터 틱틴(Peter Ticktin) 변호사 역시 언론 인터뷰를 통해 "대통령은 외국의 이익 집단이 우리 선거 과정에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대통령이 해결해야 할 국가 비상사태를 유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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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의 선거가 부정선거(FACT)인 근거 /// 첫째 현행법을 위반한 절차적 부정선거 ( 부정투표 방지책으로 설정된 투표관리관 사인으로 투표지 확인 관리 차단(생략) & Bar Code 거부하고 QR Code 사용) / 둘째 통합선거인명부 공개하지 않(못)하고, 컴퓨터 서버검증 거부하는 등 사후 감사 차단하여 공명선거 위반하는 부정선거.. (선관위야 떳떳하면 서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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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외 5개국이 개입한 2020년 부정선거를 이야기하며 / SCIF·(sensitive compartmented information fascility) 계정을 공유하여 세상에 알렸다. 미국 선거 컴퓨터 서버에 침투한 외국의 컴퓨터 IP주소 및 GPS 위치 까지 공개하였으며 / 중국 이외 한국의 성남(미루시스템스 = A-WEB)이 지목되어 있었다..( 참고 동영상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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