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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행안위 국회의원 들으시요.

Big Roots 2026. 2. 25. 14:18

국힘당 행안위 국회의원 들으시요.

국힘당 행안위 국회의원 앞..

@@.국민이 알고 , 미국이 손금 보듯 알고있는 불법.조작 부정선거도 모르면서 국민 혈세 축내고 있나?

"전산조작 부정선거" 이전에 선거 절차가 현행법을 벗어난 불법이고 / 통합선거인명부 컴퓨터서버 공개를 거부하며 사후 감사를 가로막는 행위 그 자체가 불공정한 불법.부정선거이다.

@@. 국민은 김문수후보가 6.3대선 불법.조작 부정선거에 괴변으로 승복하여 국민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하여 야속하고 / 국힘당 행안위 국회의원들에게 당하여 야속하다..

@@. 그러기에 많은 국민이 Enchufados의 국짐당이라고 비아냥을 하는 것이다.

국회 행안위 국힘당 서병수의원의 발언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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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제도화>

부정선거를 제도화하는 작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고 사전선거가 엉터리라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곧 국회를 통과할 모양이다.

지난 연말에 중앙선관위를 ‘가’급 보안시설로 지정하여 누구도 선관위 서버를 들여다 볼 수 없게 한 데 이어, 사전투표관리관이 직접 개인도장을 찍도록 한 선거법을 인쇄로 대체하는 개정안을 더불당이 발의해 놓고 있는 상황이고 보면 이제는 부정선거를 법률로 제도화하는 단계까지 들어섰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부정선거는 있을 수 없다“고 했던 더불당과 선관위가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는 목소리를 왜 법률로 막으려할까, 왜 겁을 집어먹고 있을까.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정선거를 자행했다는 사실을 스스로 고백한 것에 다름 아니다.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면 정당한 선거관리에 심대한 방해가 된다는 말 같잖은 이유를 달았다. 지나가던 소도 웃을 일이지만 당사자들로선 심각할 것이다.

제 손으로 직접 돈을 만들어 본 적이 없는 헛똑똑이들이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개소리를 해대지만 하루하루 돈벌이에 나서는 식당 주인과 택시기사도 부정선거가 만연하다는 사실을 이제는 잘 안다. 이 시점에서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는 목소리에 자물통을 채우지 못하면 정권이 거덜나고 말 것이란 절박감이 부정선거를 제도화, 합법화하는 법안을 쏟아내고 있다.
”부정선거에 대해선 어차피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다 안다. 그래서 어쩔래“ 라는 것이 법안의 핵심 골자다. 그 길만이 살아남는 길이라고 믿으니까. 과연 잘 될까.
무장 폭동을 일으켜서라도 기존 질서를 무너뜨려야 한다는 5.18정신이 헌법 전문에 실리고,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가 삭제되는 헌법개정이 잇따를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히 알아둬라.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국회의원들이 만든 법률은 전부 무효이자 쓰레기라는 사실을. 소수의 사람들을 일시적으로 속일 수는 있지만 다수의 사람들을 영원히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조용해 보이는 물은 배를 띄우기고 하지만 폭풍을 만나면 배를 통째로 뒤집는다는 사실을.

부정선거 문제는 이제 더 이상 갈 데가 없는 막바지에 이르렀다. 폭발은 시간문제다.

국힘당과 사법부와 언론이 입을 다물고 있다고 해서 터질 것이 터지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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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1TjYpehR8Y?si=GJexeJp3ZsS5R2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