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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의 태도를 시험한 트럼프 대통령

Big Roots 2026. 3. 17. 14:01

동맹국의 태도를 시험한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는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

-누가 동맹인지 시험한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어떤 국가의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지만, 각국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기 위해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즉 누가 진짜 동맹인지를 확인하기 위함이었다.

덴마크는 그린란드 갈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협 방어에 대한 트럼프의 동맹 기여 요구에 가장 먼저 응답한 국가다.반면 한국은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가 높은 국가이자, 미국의 안보 지원을 크게 받아온 나라임에도 행동에 나서지 않았다. 트럼프는 이러한 한국 정부의 태도에 대해 공개적으로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일본, 나토를 군사적으로 지원해온 미국과 달리, 정작 미국이 위험에 처했을 때 이들은 도움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하며 동맹의 실체를 알게 되었다는 의미로, 그의 분노한 속내를 그대로 드러냈다.

결국 이번 사안은 ‘동맹의 책임’을 누가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는지를 드러내는 시험대였으며, 이번에 트럼프는 한국의 본 모습을 확실히 알게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숙청문제와 기독교에 대한 탄압에 대해서 우려하는 발언은 했었지만, 오늘처럼 기자들 앞에서 노골적으로 한국에 대해 실망했다고 두 번이나 강조한 일은 2기 행정부 들어 처음이다.

이재명 정부는 한미 동맹을 파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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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대한민국의 엇갈린 행보 

(( 일본)) : 나의 눈에는 일본이 헌법을 개정하여 (전쟁을 할 수 있는) 정상국가로 진입하는 길목으로 보인다..미.일전쟁 패전국 일본이 미국을 돕겠다는데, 미국이 허락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국)) : 미국이 일본 식민국가에서 해방시켜주었고 / 대한민국 건국을 도와주었고 & 1950년 6.25전쟁시 (북한+중공)의 남침(침략)을 방어하여준 동맹국을 배신하고 있는 것 같다.

현재 호르므즈해협 인근에 26척의 국적선과 180여명의 선원이 발이 묵여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 원유수입 길이 막혀있는 상태에서 무사하다는 소리만 하고 대책이 없는 이재명정권이 정상은 아닌 것 같다.

 

마틸다

일본 아사히 신문의 긴급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자위대를 파견하는 쪽으로 방침을 정하고 세부 절차에 착수했다고 합니다.과거 적국이었던 일본조차 국제 사회의 흐름에 발맞춰 움직이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6.25 전쟁 당시 자국민 47,600명을 희생시키며 우리에게 자유를 되찾아주고 경제 대국으로 이끌어준 우방에게 지금 대한민국은 주판만 돌리고 있습니다. ​국제 사회에서 신의를 저버린 대가는 아마 처참할 것입니다. 혈맹의 도움으로 일어선 나라가 정작 필요할 때 등을 돌린다면, 앞으로 우리가 위기에 처했을 때 누가 손을 내밀어 줄까요?

친중 이재명의 저 뻔뻔한 행보로 인해 대한민국만 불이익을 당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