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므즈해협 항행 안전은 다국적 호위함대가 주도하게 된다.

Jean Cummings (번역)
우리는 이란이라는 테러 정권과 관련하여 중동에서의 우리의 위대한 군사 작전을 점차 종료하는 것을 검토하는 가운데, 우리의 목표 달성에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
(1) 이란의 미사일 능력, 발사대, 그리고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완전히 무력화하는 것.
(2) 이란의 방위 산업 기반을 파괴하는 것.
(3) 대공 무기를 포함하여 이란의 해군과 공군을 제거하는 것.
(4) 이란이 핵 능력에 근접하는 것조차 절대 허용하지 않으며, 그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미국이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위치를 항상 유지하는 것.
(5)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쿠웨이트 등 중동의 동맹국들을 최고 수준으로 보호하는 것.
호르무즈 해협은 이를 이용하는 다른 국가들이 필요에 따라 감시하고 통제해야 한다 - 미국은 그렇지 않다! (미국은 이곳을 이용하지 않는다)
요청이 있을 경우 우리는 이들 국가의 호르무즈 관련 노력에 도움을 줄 것이지만, 이란의 위협이 제거되면 그럴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중요한 점은, 이것은 그들에게 매우 쉬운 군사 작전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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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Cummings (해설)
<충격 속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은 각국이 알아서 감시하고 통제하라>
그동안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위해 감시하고 통제하는 역할을 해왔었다. 그로 인해 한국, 일본 같은 나라들은 미 헤군의 도움으로 그동안 원유를 안전하게 들여올 수 있었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위해 사실상 ‘해상 경찰’과 같은 역할을 해오면서, 유조선 호위, 기뢰 제거, 군사적 억지까지 해주며, 그 부담은 미국이 떠안고 있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이란 군사 작전을 마무리해가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발표하면서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앞으로 미국 국민들의 세금과 해군 전력으로 다른 국가들의 유조선의 안전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이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을 중지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앞으로 한국, 일본 등 호르무즈를 통해 원유를 들여오는 국가들은 자신들의 군사 전력으로 스스로 호르무즈에 배치해 감시하고 통제해야 하며, 그곳에서 자국의 유조선이 테러 위협을 받더라도 자국의 군사력으로 방어해야 한다.
미국은 오직 각국이 공식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경우에만 상황에 따라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며, 그동안 호르무즈 보호를 위해 배치되어 있던 해군 전력도 철수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미국의 도움으로 사실상 공짜로 안전하게 원유를 들여왔던 시대는 끝났다.
이재명 정권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자국의 유조선을 직접 호위하는 것을 반대해왔지만 이제는 선택의 여지 없이 앞으로 일회성이 아닌 한국의 해군을 상시 배치히여 미국의 도움 없이 자국의 유조선을 지켜야 한다
드디어 대한민국은 이재명에 의해 자국의 원유 공급을 위한 유조선을 스스로 보호하며 자주 국방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재명의 승리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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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모 박성현 : 쇠뇌탈출
미치고 환장하는 리짜이밍
Moon K. Lee Memo :
이란이 핵무장 직전 단계인 것을 정보 수장이 의회에서 증언하였다.
털시 개버드는 의회 청문회에서 우리는 이란의 농축 우라늄이 보관되어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에 대해 고도의 확신(high confidence)을 가지고 있다고 증언했다. 래트클리프 cia 국장은 이란이 핵무기 10개를 제조할 수 있는 고농축 우라늄 440kg을 가지고 있다고 증언했다. 이것은 조 켄트의 이란이 직접적인 위협이 아니라는 주장, 즉 명분없는 전쟁이라는 논리를 일거에 뒤집는 것이다. 이것을 가져오려면 지상군이 들어가야 된다고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말했으나 / 트럼프는 지상군 들어가는 것은 반대하지만 들어가도 미리 말하지는 않는다고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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