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 기념 공원에서 Moon Keun Lee 내나이 약관 20세 , 1960년 3.15부정선거에 참을 수 없는 정의의 분노를 느껴서 거리로 뛰쳐나가 항거하였던 4.19세대이다. ☆☆☆☆☆ 2020년 4.15총선 부정선거 / 3.9대선 부정선거를 부인하며,,윤당선자의 집무실 이전을 찬성하고 (박근혜 탄핵세력 & 부정선거 세력과 연합하여) 거국내각 구성을 제안하며, 내각제 개헌의 헛꿈을 버리지 못하는 김무성류 탄핵파 정치꾼들의 국가관과 정의의 관념이 없고 이기적인 비열함과 몰염치함에 분노를 느낀다. 이들이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중요 이슈로하여 부정선거 문제를 덮으려는 시도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 이들이 부당하게 자당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감행한 이후에 무너진 (법치주의)를 조속히 회복하고 ..